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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위에서 보이는 어둠에 익숙해 져야 한다. 무대위에 서면 관객은 사라진다. 천국도 어둡다. 너의 동작은 무기고, # by rose | 2007/09/25 04:26 | 트랙백 | 덧글(0)
된장..
미국비자 서류 분실했다.. 봉투 뜯어보지도 못하고.. 이런 된장에 밥비벼먹을.. 알아본 결과.. 보통 관광비자는 10년의 비자가 나오는데.. 잃어버렸을 경우 첨부터 다시 ㄷ ㅏ~~~ 서류 준비해서 다시 인터뷰 해야하고.. 이럴경우 비자가 잘 안나오기도 하지만.. 1년의 단수 비자가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1년 후엔 또 인터뷰...ㅡ.ㅡ 그 뒤에는 다시 10년이 나온다고 하니.. 앞으로 2번정도 인터뷰를 더해야하나?? -_-;; 안갈란다... # by rose | 2006/09/15 01:38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인터뷰날.. 나오는 날부터 완전 꼬였다.. 지갑을 두고 나와서 집으로 갔다가 다시 버스타고 가는데 서류는 두고 온것이다.. 이런....-_-;; 그래서 완전 지각하고.. 택시비만 만오천원 날렸다.. 알고보니 그냥 지하철타고 11시까지만 갔어도 상관없었다.. 오전타임은 마감이 11시10분이라고 하니깐..뭐... 그전에만 입장하면 됐던것을.. 하여튼.. 그렇게 여러 관문을 통과하고.. (대략 휴대폰이나 카메라 MP3는 맡기고 검열에.. 서류 몇번 검사받다가 2층으로 올라가서 대기하면 된다.) 인터뷰를 기다리는데.. 다행이 아주 빠르게 비자를 발급해주는 영사를 만나 질문도 별로 안받고.. 한..30초 있었나??!! 잘다녀오세요.. 하더군.. 대략 질문은 회사 어디다니세요? 연봉이? 잉..생각해보니 질문 두개밖에 안받았다..-_-;; 뭐.. 의외로 쉽게 받았다...^^;; 근데 문제는... 관광비자가 길게 안나올것 같다는 것.. 1년비자가 나올듯 싶다.. 그 안에 미국을 가야 돈이 안아까울텐데.. 갱신하는데도 또 이 복잡한 일을 다시해야한다면...-_- 훔... 하여튼 미국비자만들기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정말 복잡하고 성가신 일이다. # by rose | 2006/09/05 12:43 | 트랙백 | 덧글(2)
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걸까..
꿈을 위해 마냥 달려갔으면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내가 아니었을텐데..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들은 지극히.. 지독히... 게을러지고.. 무개념에.. 짜증만이 늘어가고 요령만 생기는..뭐 그런.. 행복을 꿈꾸지만 진정한 행복이 뭔지는 모른다. 자유를 꿈꾸지만 내 안에 용기가 없다. 대범하게 살고 싶지만.. 두려움이 앞서고.. 후회하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벌써 후회하고 있다. 이런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나는 rose를 꿈꾼다.. 눈부시게 아름답고 날카로운.. 아름답기만 하면 너무 불공평하고.. 날카롭기만 하면 너무 지나치다. 착하게만은 살고 싶지 않고 때론 악마로도 변신해도 좋겠다. 아름다워지고 그만큼 날카로워졌으면 좋겠다.. 장미가 아름다운건.. 가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아름다움.. 그럴려면 나에게 필요한 것들은 무엇일까? 음... 조금의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변화의 현상을 감수해내는 것. 꿈이 꼭 이루어질 필요는 없지만.. 이루어지길 바란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나도 그렇게 장미를 꿈꾼다.. # by rose | 2006/09/03 22:48 | 트랙백 | 덧글(0)
한마디 남기시고 가세요.
때론 그 한마디가 소중하게 마음에 자리잡힙니다.. 여기는 방명록! ^^ # by rose | 2006/09/01 00:11 | 그 흔한 말..(방명록)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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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즐거우셨어 그래~..
by 말리꽃 at 09/20 ㅋㅋㅋ 말린 꽃..이렇게 .. by rose at 09/09 나 왔다감 by 말리꽃 at 09/07 일욜날 민영이가 신애와.. by 말리꽃 at 09/06 제발 데려가~ㅋㅋㅋ by 민군 at 09/06 미안~ 넘 비슷했나? 말.. by 민군 at 09/06 축하하이~ 여행가방에 .. by 말리꽃 at 09/05 그러네..정말 말라꽃이.. by rose at 09/02 짜식.. 얼마나 남틴 자랑.. by rose at 09/01 누구게?? 나도 방문횟수.. by 말라꽃 at 09/01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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